흑상어 눈으로 보기공개 연구 기반 재현
실험실
흑상어 눈으로 보기
흑상어는 색을 거의 못 느껴요. 대신 밝고 어두움의 대비로 사물을 읽고, 어두운 물속에서도 잘 보도록 빛을 끌어올려요. 코앞 먹이는 전기(로렌치니)와 물의 흐름(측선)으로도 느껴요.
- 영상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저장하지 않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녹화·캡처·공유 단추도 없어요.
- 카메라를 켜면 휴대폰이 권한을 물어요. 언제든 끌 수 있고, 화면을 떠나면 카메라가 꺼져요.
-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써 주세요.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집 안 모습을 비추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무엇을 근거로 했나요
실제 흑상어가 보는 모습 그대로가 아니라, 공개된 연구를 화면에 옮긴 재현이에요. 근거는 연구로 방향이 확인된 부분, 재구성은 위치를 보여 주려 우리가 그린 화면 표현이에요.
| 항목 | 연구 결과 | 화면 | 구분 |
|---|---|---|---|
| 색 | 조사한 상어 다수가 원뿔세포(색 수용체)가 한 종류뿐이거나 없음 → 단색에 가까운 색각(여러 종에서 확인, 흑상어 개별 확정 아님) | 색을 빼고 단색(청록)으로, 빨강을 특히 약하게 | 근거(방향) |
| 대비 | 막대세포(명암 담당) 비율이 높아 밝고 어두움의 대비에 예민 | 대비를 끌어올림 | 근거 |
| 저조도 | 망막 뒤 반사막(타페텀)으로 약한 빛을 두 번 받아 어두운 물속에서 잘 봄 | 어두운 쪽을 끌어올리고 은은한 빛 번짐 | 근거 + 표현 |
| 움직임 | 대비 변화(움직임)에 예민 | 밝아짐은 청록, 어두워짐은 분홍으로 강조 | 재구성(색 표현) |
| 전기수용 | 로렌치니 기관으로 코앞 생물의 약한 전기장을 느낌(근거리) | 가까운 생물 둘레에 전기장 고리 | 재구성 |
| 측선 | 몸 옆선으로 물의 흐름·진동을 느끼는 "먼 촉각" | 수류 흐름선과 움직임 파문 | 재구성 |
출처: Hart 외 2011 Naturwissenschaften "Microspectrophotometric evidence for cone monochromacy in sharks"(단일 원뿔세포, DOI 10.1007/s00114-010-0758-8) · Hart·Collin 외 2012 Biology Letters(워베공 단일 원뿔 색소 유전자) · SeaWorld·Save Our Seas·Shark Trust 교육자료(타페텀·막대세포·로렌치니·측선). 색맹 결론은 조사한 일부 종 대상의 "가능성"이며 흑상어 개별로 확정된 것이 아니라 방향 근거로만 썼어요. 자세히: research.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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